KISDI ‘소통과 창조(Connectivity & Creativity) 포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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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아젠다 설정・정책방향 발굴 ‘소통과 창의 발현’ 촉진
“국가경제·사회, 삶의 질이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마련”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ICT 패러다임 변화에 부응, ICT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과 창조(Connectivity & Creativity) 포럼’이 16일 출범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김동욱)은 ICT부문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한 새로운 범국가적 ICT 아젠다 설정과 미래 ICT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과 창조(Connectivity & Creativity) 포럼(이하 C&C 포럼)’이 16일 KISDI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동욱 원장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C&C 포럼이 ICT 아젠다와 ICT 정책 방향 발굴을 통해 소통과 창의의 발현을 촉진하고 국가 경제, 사회 그리고 삶의 질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C 포럼 의장은 송희준 이화여대 교수와 박진우 고려대 교수가 공동으로 맡았으며, 포럼 위원으로는 성낙일 서울시립대 경제학부 교수, 김용규 한양대 디지털 경제학부 교수, 윤석민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등 학계 전문가 35명과 KISDI 최계영 미래융합연구실장, 고상원 국제협력연구실장, 강홍렬 선임연구위원, 문성배 ICT산업그룹장, 이원태 미래사회그룹장, 이종원 방송제도그룹장, 여재현 전파정책그룹장이 참여한다.
포럼은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한 국가 아젠다 도출은 물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세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ICT 산업진흥 및 규제, ▲기술 인력양성, ▲콘텐츠 산업 육성, ▲미디어산업과 규제 등 총 4개 분과로 운영되며, 앞으로 1년간 매월 주제를 지정해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고 조찬 포럼, 현장 방문, 업계 간담회, 학술대회 개최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KISDI는 ICT 패러다임 변화와 관련, 통신·방송 및 미디어 부문의 융합의 가속화와 다양한 인터넷 융합 서비스의 대두, 동시에 다양한 ICT 융합 서비스를 시공간의 제약 없이 제공받고 개인 및 소집단의 영향력이 커지는 환경이 도래 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기업 간, 개인 간 소통(Connectivity)이 유례없이 확장되고 사회 전체의 창의성(Creativity)이 계발되는 ‘Cambrian Explosion of Creativity’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C&C 포럼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송희준(이화여대 행정학과), 박진우(고려대 전기전자전파공학부) / 김도연(국민대 언론정보학부), 김상택(이화여대 경제학과), 김용규(한양대 경제학부), 김용훈(수원대 행정학과), 문명재(연세대 행정학과), 박통희(이화여대 행정학과), 서병문(단국대 멀티미디어공학과), 성낙일(서울시립대 경제학부), 성동규(중앙대 신문방송학부), 송종길(경기대 언론미디어학과), 송하중(경희대 행정학과), 오철호(숭실대 행정학부), 유진수(숙명여대 경제학부), 윤석민(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이봉규(연세대 정보대학원), 이창원(한성대 행정학과), 임도빈(서울대 행정대학원), 임종인(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장석권(한양대 경영학부), 장시영(성균관대 경영학부), 정광호(서울대 행정대학원), 정윤수(명지대 행정학과), 정윤식(강원대 신문방송학과), 정충식(경성대 행정학과), 정태명(성균관대 정보통신공학부), 지성우(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최선규(명지대 디지털미디어학과), 최양수(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최양희(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최영훈(광운대 행정학과), 홍대식(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홍성걸(국민대 행정정책학부), 황근(선문대 언론광고학부) / 최계영 미래융합연구실장, 고상원 국제협력연구실장, 강홍렬 선임연구위원, 문성배 ICT산업그룹장, 이원태 미래사회그룹장, 이종원 방송제도그룹장, 여재현 전파정책그룹장
문의 : 미래융합연구실 최계영 실장(570-4321)
정현준 전문연구원(570-4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