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룸

  • ‘21세기 한국 메가트렌드’ 제2차 전체워크숍 개최

    • 작성자 admin
    • 등록일 2004-01-13
    • 행사일
    • 행사장소
    • 첨부파일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이주헌)은 1월9일과 10일 양일간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5개영역 기획총괄위원들과 각 영역별 연구수행자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IT의 사회문화적 영향 연구:21세기 한국 메가트렌드’ 전체워크숍을 개최했다.

    황경식 교수(서울대 철학과)가 ‘고도 기술 사회의 철학적 전망’ 이란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이주헌)은 1월9일과 10일 양일간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5개영역 기획총괄위원들과 각 영역별 연구수행자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IT의 사회문화적 영향 연구:21세기 한국 메가트렌드’ 전체워크숍을 개최했다. 철학·인문분야, 사회·복지 분야, 경제·경영분야 정치·행정분야, 커뮤니케이션·심리·문화분야 등 5개영역 총 50개 세부과제의 연구가 진행중인 가운데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기획총괄위원들의 영역별 발표와 50개 과제별 연구수행자들이 참여한 이슈별 토론으로 구성됐다.

    철학·인문 분야의 기획총괄위원을 맡고 있는 황경식 교수(서울대 철학과)의 ‘고도 기술 사회의 철학적 전망’ 발표를 시작으로 김성국 교수(부산대 사회학과) ‘21세기 사회구조적 변화와 네트워크사회의 형성’, 이지순 교수(서울대 경제학과) ‘ICT가 경제를 바꾼다’ 임혁백 교수(고려대 정치외교학과) ‘21세기 한국 정치의 비전과 과제’ 최양수 교수(연세대 신문방송학과) ‘한국문화변동과 미디어’ 등 각 영역별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워크숍 참가자들이 발표를 신중하게 듣고 있다.

    이어진 이슈별 토론에서는 영역을 초월한 10개의 이슈별로 주제그룹을 구성, 5개 이슈를 하나의 트랙으로 하여 각각 A와 B로 나눠 워크숍을 진행했다. 트랙 A는 크게 개인과 집단, 기술과 근대성, 합의형성과 미디어, 신경제와 정보화, 정부와 지역혁신을 주제로 다뤘으며, 트랙 B는 권리와 위험사회, 가치변화와 사회변동, 정치개혁과 시민사회, 시장과 디지털산업, 세계공동체와 문화충돌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를 벌였다.

    IT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우리사회 변동의 본질과 방향에 대한 장기 전망을 도출하고, 지식정보사회 전면화를 통해 미래한국에 대비하는 국가전략을 수립하고자 추진된 IT 사회문화적 영향연구 프로젝트는 현재 2003년도 1단계 연구의 성과를 마무리하고 있다. 오는 2월말 50개의 세부연구과제 보고서가 발간될 예정이며 3월 중순경에는 연구결과를 토대로 IT 사회문화적 영향연구 1단계 사업의 성과를 알리는 최종심포지엄이 개최될 예정이다.

    문의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미래한국연구실 실장 황주성(570-4151)

     

    작성자 : 대외협력팀 김숙연 (02-570-4422)

  • 부서대외협력팀
  • 담당자서수경
  • 연락처043-531-4425